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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길동 2018-04-03 오후 6:56:53 | 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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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저는 60세 돼지띠 김상영입니다.(010-9615-1479)
초등학교시절 저의 형님에게서 바둑을 배우게되어 동내에서 또는 이발소에서 2~3급이라 저의 기력을 표현하며 짜장면 내기를 하거나 커피내기를 가끔씩 하며 바둑을 두곤하지요.이번 기회에 아마 초단에 도전해 보고져 합니다.
1단:김강민
2단:최영찬
3단:김효정
4단:이창석
5단:김은선
6단:안영길
7단:차수권
8단:안성준
9단:최정 또는 허영호단입니다.
고길동 2018-04-03 오후 6:27:14 | 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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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tler 2018-03-04 오후 8:25:25 | 동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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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미 캐스터의 바둑 두는 모습은 너무도 아름답고 고웁다.오인,오색을 보고...
coptler 2018-03-04 오후 8:22:41 | 동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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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 배윤진은 마땅히 퇴출 시켜야 한다.어느 여자 거지가 벗어 버린 발싸게를 입고 진행을 하다니 바둑의 고귀한 품격과는 전혀 맞지 않는다.밉다는것이 아니라.천박해 보이기 때문이다.
조승원 2018-03-04 오전 11:06:28 | 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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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59세 조승원(010-8383-8152)입니다.
처음 바둑을 접하게 된것은 군대시절 군단 상황실에서 근무할때 아마 5단 후임병사가 전입을 오면서 그병사와 바둑을
두면서 늘게 되었습니다. 전역하기 전에 2점 바둑까지 두고 나왔습니다.
지금도 틈틈이 바둑 TV를 보면서 바둑을 둡니다.
아마 4단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1단:김민석
2단:김나현
3단:김미리
4단:안형준
5단:유경민
6단:김정현
7단:김형환
8단:안성준
9단:서봉수,유창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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